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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gredients

FEEV는 자연에서 찾은 핵심 원료에 현대 과학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개발한 고기능의 액티브 원료를 사용합니다.

자작나무는 자작나무 추출물, 자작나무 수액 등 이미 다양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작나무의 효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그 속의 ‘베툴린’이라는 성분에 주목했습니다.

자작나무의 액티브 원료인 베툴린은 외부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울긋불긋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줍니다. 또한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효능을 갖춘 베툴린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퀘백주의 환경보호 시스템과 지역 산업 순환 경제로 공급된 자작나무만을 활용하는 캐나다 TERLYS 사의 안전한 클린 라벨 성분을 사용하였고, 자작나무의 성분을 정제하고 컨디셔닝화 시키는 고기술력을 통해 개발했습니다.

FEEV는 이렇게 개발된 베툴린을 주 성분으로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제품이 바로, <하이퍼-인텐시브 컨디셔닝 세럼, 하이퍼-포티파잉 베리어 크림> 입니다.

*원료 특성에 한함

Betulin
베툴린

Manufactured by
TERLYS

Manufactured by
Roquette Beauté

‘호박’은 나무의 진액으로, 유럽에서 수천년 동안 상처를 치유하는 약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호박은 어떻게 약으로 사용될 수 있었을까요? 바로 호박 안에 함유된 ‘석시닉애씨드’ 라는 액티브 원료의 효능 덕분입니다.

석시닉애씨드는 피부의 pH 및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 문제성 피부의 진정 및 개선 그리고 과분비 되는 피지를 정돈시켜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 알려진 살리실릭애씨드과 달리 피부를 순하게 케어해줍니다.

하지만, 나무의 진액에서 석시닉애씨드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필요할 뿐 아니라 추출되는 양 또한 절대적으로 부족해 화장품의 주 성분으로 사용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내추럴 화장품 원료 개발 회사인 Roquette Beauté 사는 호박의 석시닉애씨드와 동일한 효과를 갖춘 성분 개발에 나섰다고 합니다. 그 결과 천연 폴리머를 이용한 바이오 기술을 통해 바이오 석시닉애씨드를 개발했습니다.

FEEV는 Roquette Beauté 사가 개발한 석시닉애씨드를 주 성분으로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제품이 바로, <하이퍼-핏 밸런싱 토너> 입니다.

*원료 특성에 한함

Succinic Acid
석시닉애씨드